INHERITANCE PRACTICE NOTES

상속관계가 복잡할수록
사람과 재산부터 정확히 확인합니다

상속등기 · 상속재산분할심판 · 연락두절·실종·해외거주 상속인이 있는 사건

상속등기

상속인과 부동산을 확인하고 협의분할·법정상속·심판에 따른 등기 절차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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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재산분할심판

협의가 되지 않을 때 재산 범위, 특별수익, 기여분과 분할방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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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두절·협의 거부 상속인

상속인을 제외하지 않고 주소 확인, 송달, 조정과 심판 절차로 해결하는 기준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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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수익과 기여분

생전 증여와 장기간 간병·부양이 실제 상속분에 반영되는 요건과 입증자료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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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NOTES

최근 상속 실무 안내

법령과 공식자료의 기준일을 확인해 게시합니다.
상속재산분할심판

상속재산분할에서 기여분을 주장할 때 필요한 자료

상속재산분할심판에서 기여분은 단순한 효도나 통상적인 부양만으로 인정되기보다, 피상속인의 재산 유지·증가 또는 특별한 부양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는지가 핵심입니다. 주장을 준비할 때는 사정 설명보다 객관적 자료를 먼저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9월 7일
복잡한 상속

미성년 상속인과 특별대리인 선임, 협의분할 전에 먼저 점검할 것

상속인 중 미성년자가 있고 친권자도 함께 상속인이 되는 경우에는 협의분할을 바로 진행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핵심은 친권자와 미성년자의 이해가 충돌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가정법원에 특별대리인 선임을 거친 뒤 절차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2026년 8월 29일
복잡한 상속

상속인 중 실종자가 있을 때 확인할 절차

상속인 가운데 연락이 끊기거나 행방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있으면 상속협의와 등기, 예금 해지 절차가 바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곧바로 실종선고를 떠올리기보다, 부재자재산관리인 선임이 필요한 사안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27일
상속재산분할심판

상속재산분할협의가 되지 않을 때, 분할심판의 흐름과 등기까지

상속인 사이에 협의가 되지 않으면 가정법원에 상속재산분할심판을 신청해 조정이나 심판으로 정리하게 됩니다. 중요한 점은 누가 상속인인지, 무엇이 상속재산인지, 생전 증여나 기여분 같은 쟁점이 있는지를 먼저 정리하고, 심판 결과가 확정된 뒤에는 부동산 등기까지 차질 없이 이어지도록 서류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2026년 8월 27일
복잡한 상속

해외 거주 상속인이 있는 상속등기,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할까

해외에 거주하는 상속인이 있으면 상속등기는 국내 상속보다 확인할 사항과 서류가 늘어납니다. 특히 재외국민과 외국국적 상속인은 준비자료와 확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신분·가족관계·서명 방식·해외 공문서 확인 절차를 나누어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8월 27일
복잡한 상속

연락이 끊긴 상속인이 있을 때 상속등기를 진행하는 방법

연락이 닿지 않는 상속인이 있으면 협의분할로 특정인 앞으로 바로 상속등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등기를 전혀 못 하는 것은 아니며, 법정상속분에 따른 공동상속등기와 가정법원 절차를 구분해 검토하면 길이 보일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7일